[영상 피드백]
I'm really into movies 크으~
I can't go to the cinema as I live in Korea에서 as를 써준이유가 '~처럼', '~만큼'을 써준 것 같은데 그렇게 쓰고 싶다면 차라리 I can't go to the cinema very as often as I did in Korea (내가 한국에서 했던것만큼 그렇게 자주 극장을 가지 못 한다) 라고 하는게 더 좋겠네요!
heart attack에 heart발음을 조금더 't'발음을 내줘도 좋겠네요~ 지금은 살짝 hard처럼 들립니다!
장점은 strength 가장 흔합니다! 혹은 That's one thing that I do really well 이렇게 표현해줘도 좋겠네요~
아우 빨리 수업와야쓰겄다!!! 잘 놀다가 다음주에 보자구여~
[질문 피드백]
A: Mum, I'm sick of vegan meal. How about ordering fried chicken delivery for a dinner?
엄마 나 채소 요리 질려. (사실 비건 요리라기보단 채소 반찬이 많은 느낌인데... 그것도 그냥 비건 밀이라고 해도 되나요?) 저녁에 치킨 시키는 거 어때? (치킨 시키다의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치킨 딜리버리라고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욤)
-> vegan meal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만 그냥 vegetables 하면 전반적인 채소랑 채소반찬까지 다 포함할 수 있겠네요! ordering fried chicken delivery이렇게는 잘 쓰셨고 그냥 delivery빼고 ordering만 써줘도 좋습니다!
B: I'm tired of your complaining about menu. I like kids who eat well. 너 메뉴 불평하는 거 아주 지긋지긋하다. 나는 잘 먹는 아이가 좋아. (나는 그냥 그런 아이들이 좋더라 하는 느낌으로 통칭하고 싶어서 kids 복수형으로 썼는데 맞을까요? / 그리고 사실 '주는대로 먹는,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는 아이' 라고 쓰고 싶었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eat well이라고 쓴 것입니다)
-> 우선 I'm tired of your complaining에서 your은 you로 바꿔야합니다! 여긴 (me, her, him, it, them, you) 등이 오는 자리에요~
kids 복수형은 아주 탁월한 선택입니다!
그리고 잘 먹는아이를 저렇게 표현한 것도 좋아요. 주는대로 잘 먹는은 I like kids who eat whatever they're given 이 표현이 직역체로 좋고, 혹은 I like kids who aren't picky 라고 '편식하지 않는'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picky는 편식하는, 까다로운이란 뜻이에요!
A: There is person who consider meat pizza is not a meat. That's me.
미트피자는 고기가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읍죠. 그건 바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영국가서 살쪘다고 고민이란 사람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