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예문
Gallery
Search
박누리
A: It seems that your boss doesn't like you.
네 보스가 너 안 좋아하는 거 같아.
B: It doesn't matter to me. What matters is that I've been working well.
상관 없어. 중요한 건 내가 일을 잘해왔다는 거지.
A: It tured out that there's no such thing as a promotion without caring their boss. Regarding a promotion, good impression matters most.
상사 사바사바(?) 없이는 승진도 없더라고. 승진에는 좋은 인상이 최고야.
B: It seems that you have pretty much time. It's not your business, isn't it?
너 시간이 아주 많아 보인다. 알 바 아니잖아 그지?
A: Hmm, You alright though...
흠, 네 말이 맞긴 하지만...
2026/06/16 21:11
박누리
Hyejin, who is my highschool friend visited London where I live to meet me.
나의 고등학교 친구인 혜진이 내가 살고있는 런던에 나를 만나고자 방문했다.
(꾸며주는 말이 많은데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헷갈리네요.. 특히 live to meet me...이 부분이요! 이러면 나를 만나고자 내가 살고 있는 곳...(??) 이런식으로 해석이 되는 건 아닐까요?)
She is the person who I can lean on and call anytime.
혜진은 내가 언제나 기댈 수 있고 전화할 수 있는 친구이다.
(여기선 언제나 기댈 수 있으며 언제나 전화할 수 있는 친구이다.로 쓴게 맞는데 만약에 기댈 수 있고 언제나 전화할 수 있는... 이런식으로 다르게 꾸미는 건 어떻게 해야할지도 문득 궁금합니다!)
Unless she breaks up our relationship, our friendship will be continuing forever.
혜진이 우리의 관계를 깨지 않는 이상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 것이다.
(제가 쓰고 싶었던 건 혜진이 나에게 절교를 하지 않는 이상 내가 먼저 우정을 깰 일은 없을 것이다... 였는데 이렇게 해석 되는 게 맞는 걸까요? 뭔가 혜진이 잘못하지 않는 이상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 것이다 뭐 이런 협박톤으로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As Hyejin is quite thoughful, I consider she'll understand well what I want to mean even if I said nothing.
혜진은 사려깊은 사람인지라, 내가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잘 이해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mean을 쓰는 게 맞는 걸까요?)
So she has never meant to hurt my feeling since we know each other.
때문에 혜진은 우리가 알게 된 이래로 내 마음을 상하게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2026/06/14 23:18
박누리
A: Mum, I'm sick of vegan meal. How about ordering fried chicken delivery for a dinner?
엄마 나 채소 요리 질려. (사실 비건 요리라기보단 채소 반찬이 많은 느낌인데... 그것도 그냥 비건 밀이라고 해도 되나요?) 저녁에 치킨 시키는 거 어때? (치킨 시키다의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치킨 딜리버리라고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욤)
B: I'm tired of your complaining about menu. I like kids who eat well.
너 메뉴 불평하는 거 아주 지긋지긋하다. 나는 잘 먹는 아이가 좋아. (나는 그냥 그런 아이들이 좋더라 하는 느낌으로 통칭하고 싶어서 kids 복수형으로 썼는데 맞을까요? / 그리고 사실 '주는대로 먹는,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는 아이' 라고 쓰고 싶었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eat well이라고 쓴 것입니다)
A: I love mum who give me fried chicken, though. I can't imagine living without meat.
나는 치킨 주는 엄마가 좋은데. 고기 없인 못 살아.
B: I can't imagine you saying that. You ate meat pizza yesterday.
그 말 실화니. 너 어제 미트피자 먹었잖아.
A: There is person who consider meat pizza is not a meat. That's me.
미트피자는 고기가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읍죠. 그건 바로 나.
2026/06/09 21:57
박누리
A: Are you having trouble with doing house chores?
집안일 하는 데에 문제 있니?
B: What intention did you ask me? What I'd like to say, there are no chores that we need to do immediately.
물어본 의도가 뭐야?(지금 막 물어본 거에 대한 반응이면 과거형이 맞을까요, 현재형이 맞을까요...)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당장 해야할 집안일이 없다는 거야.
A: What I'd like to remind you, there are lots of towels that you used. It almost running out.
내가 주지시키고 싶은 건 네가 쓴 타월이 쌓여있다는 거야. 거의 다 떨어져간다고. (쓸 만한 것이 떨어져 가는 중이다여서 run out이라는 표현을 running 시제로 썼는데 맞을까요)
B: What I'd like to tell you, there are plates that I just washed. I've done in order. (or I've finished my tasks? affairs?)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내가 막 설거지한 그릇들이 있다는 거야. 난 할 일 다 했어.
A: What I'd like to emphasize, there are many reasons that you supposed to do all. I'd been traveling a business trip for a week. It means I wasn't here.
내가 강조하고 싶은 건 네가 모든 집안일을 했어야 한다는 이유가 많다는 거야. 나는 일주일 간 출장을 갔어. 여기 없었잖아.
B: What I'd like to suggest you, there are other towels that you can use.
내가 너에게 제안하고 싶은 건 네가 쓸 수 있는 타월들이 있다는 거야.
A: You're too lazy.
너 너무 게을러.
B: What I'd like to show you, there are a number of symptoms that you're a 결벽증 patient.
내가 너에게 알려주고 싶은 건 네가 결벽증 환자라는 증상이 너무 많다는 거야.
A: What I'd like to alert to you, there is a divorce paper that It is filled out by me.
내가 너에게 경고하고 싶은 건 내가 이미 작성한 이혼 서류가 있다는 거야.
2026/06/04 22:00
박누리
A: Are you having trouble with that?
무슨 문제 있어? (여기서 that은 무형의 어떤 것을 지칭할 때 쓰는 거죠? 뭔가 that 하면 딱 명확한 뭔가가 있어야 할 거 같아서 맨날 something을 써요. something대신 항상 that을 써도 되는 걸까요? 맥락에 따라 다를까요?)
B: Yeah... I'm having trouble with speaking English.
어... 영어로 말하는 거 왤케 힘드니.
A: Aww, same here. Do you have something in mind to overcome that?
에휴, 나도야. 극복 방법이 있을까?
B: Not really, You?
별로, 당신은?
A: I'm thinking of watching 영쌤's youtube channel. How about starting that together from today? What will you be doing tonight?
영쌤 유튜브 채널 보려고. 오늘부터 같이 보는 거 어때? (언제부터 시작하자~ 이런 말에 대한 전치사를 from으로 쓰는 게 맞는 건지 헷갈리네요) 오늘 저녁에 뭐할 건데?
B: I'll be drinking at a pub.
펍에서 술마실 듯.
A: Hmm, Cancel that plan. I'll be waiting for you.
음 계획 취소해. 기다리고 있을게.
B: I have difficulty cutting down on drinking.
술 줄이는 거 넘 어려웡.
A: There are many words but I won't to say... If you desire something, You should tolerate other thing that interept you(?). Keep that in mind.
할많하않... 뭔가를 원한다면 방해요소를 참을 줄도 알아야해. (other thing을 that으로 받아줬으므로 추가 설명 없이 그냥 interept만 써도 될까요?) 명심해.
B: You're typical T and I'm your wife haha. I'm in luck, aren't I...?
너는 쌉티고 나는 너의 와이프지 하하. 나는 참 운이 좋아 그치...? (not am I?라고 썼다가 암만 생각해도 진짜 이상해서 마지막 문장만 인터넷에 검색해봤어여...이거 맨날 헷갈려서 걍 안 쓰거나 엠지들처럼 Innit?만 쓰는 저... 근데 성인이 이닛무새처럼 Innit만 계속 쓰면 좀 이상한 느낌이긴 하죠?)
2026/06/01 20:05
내가 한 질문
Gallery
Search
박누리
영상 숙제 한 거 다시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진짜 맨날 똑같은 문장만 쓴다는 것이에요... 다 배워 놓고! 연습 좀 해야겠어요 증말. What matters most is practice!!!
2026/06/16 21:11
박누리
예문 본문 내에 직접 질문 사항 적어두었습니다!
2026/06/14 23:18
박누리
확실히 수업을 못 들으니 머릿속에 각인 되는 정보량에 차이가 나네요 아쉽ㅠ 담주에 뵙겠습니다!
2026/06/09 21:57
박누리
영상 숙제)
이번엔 뭔가 평소보다 빨리 말하려고 노력했는데 (막상 찍고 보니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니까 발음이나 문법이 틀리는 게 더 눈에 띄네요... ㅠ
예문 숙제)
본문 안에 궁금한 사항 적어두었습니다.
+ 영상 숙제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다음 주는 친구 방문 기간이라 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데에 집중 해야 할 것 같아요. 어느새 저의 한 주 활력이 된 영쌤 수업을 못 듣는 게 너무 슬프지만 (For real!) 따로 복습하고, 숙제는 꼬박꼬박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일주에 뵈어요!
2026/06/04 22:00
박누리
예문)
- 다른 질문은 없고, 예문에 헷갈리는 사항 적어두었습니다.
영상)
- 숙소, 기차 다 예약해 놓고 정작 어디가는지 모르는 티피컬P 부부의 대화 부끄럽네요..
- 각설하고 이 영상에서도 나타난 리스닝 문제인데, 제가 얼마 전에 바에 가서 Pint 달라고 했더니 "Half pint or Pint" 라고 바텐더가 물었거든요. 근데 그걸 All pint라고 들은 거예요. 그래서 "All pint!" 했더니 "or...pint?" "yes all!" 하는 핑퐁으로 모두가 급 당황한 일화...
결론적으로 R이랑 L발음 구별이 너무 어려워요... 제가 많이 듣는 수밖에 없겠지만... 그리고 영국이 R발음을 잘 안 하는 경향이 있어서 R발음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경우는 별로 없는데 가만 보니 오히려 나름 쉽다고 생각했던 L발음 때문에 현지인들이 잘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근데 대체 빨리 말하면서 L발음을 어떻게 정확하게 하는 거지요. 나름 앞니 뒤에 혀 붙이면서 말하려고 노력하는데 무슨 차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
2026/06/01 20:05
영쌤의 피드백
Gallery
Search
박누리
[예문 피드백]
A: It tured out that there's no such thing as a promotion without caring their boss. Regarding a promotion, good impression matters most. 상사 사바사바(?) 없이는 승진도 없더라고. 승진에는 좋은 인상이 최고야.
-> 사바사바와 아주 잘 어울리는 표현이 suck up to 에요. 어... 그... 흔히 'X꼬 빨다' 라고 하죠? 그거랑 똑같은 표현입니다. It turned out that there's no such thing as a promotion without sucking up to your boss. 이런식으로 써줄 수 있겠네요~
B: It seems that you have pretty much time. It's not your business, isn't it?
-> 이거 저도 예전에 많이 했던 건데. much가 생각보다 '긍정형' 문장에는 잘 안 쓰여요. (저도 왜? 라고 묻고 싶은데 원어민 입장에서 덜 자연스럽더라나 뭐라나...) 쓸 수는 분명 있고, 전달되 되지만 It seems like you have a lot of free time. 이렇게 a lot of를 쓰는게 가장 무난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It's not your business, isn't it? 이거는 앞에 It's not 이 이미 나왔으니 뒤에는, is it? 이라 써주기!
[영상 피드백]
expression을 impression이라 발음했네요~~
변화의 에너지가 있어서 getting changed라고 쓴거 아주 좋은 시도입니다. get을 이해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근데 놀랍게도 change도 바뀐다(변화)의 에너지가 있어버리네요!? (오마이갓) 그래서 These days my mind is getting changed 이 문장은 These days my thinking is changing slowly 라고 쓰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원문도 전달은 충분히 됩니다~
who has been caring their skin 은 좀 더 정확하게 who has been taking care of their skin이 더 좋겠습니다! 피부를 관리하다는 take care of one's skin 이라고 쓰여요~
탱탱한 피부는 firm and smooth skin 이라 하면 되겠네요!
아주 사소한건데 I think I don't need도 좋지만 I don't think I need 이 형태가 원어민이 초큼 더 선호하는 형태에요~ 은근 우리는 I don't think 형태로 잘 시작 안하니까 연습해보기!
I satisfy my appearance 라고 하면 "난 내 외모를 만족시킨다"로 들리니까 I'm satisfied with my appearance 라고 해주기!
I'm not arrogant 여기 부분 우리가 배웠던 I'm not pretending that I'm perfect 이렇게 써봐도 좋았겠다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I'm not pretending 표현 재밌잖아요~
나머진 다 좋습니다! 너무 잘하셨습니다
2026/06/16 21:11
박누리
[영상 피드백]
When I get stressful 이라고 했는데 stressful은 I'm이랑은 잘 안 쓰여요~ When I get stressed 라고 해주기!
뒤에 I'm used to get sleepy라고 했는데 이대로라면 "졸려지는 것을 이용한다"라고 쓰이는데 그걸 원한거라면 맞고 만약 '익숙하다'라고 쓰려고 했다면 getting을 써줘야합니다. 근데 아무리봐도 usually를 쓰려고 했던 거 같단 말이지~
굉장히 배려하면서 말한다는 "You speak very thoughtfully"를 쓰거나 "You're very considerate when you speak" 정도가 좋겠네요~! You're considertate라고만 써도 좋습니다!
나머진 굿입니다! 당연히 문법적으로 어색한거야 있지만 편안하게 얘기를 꿋꿋하게 꺼내는건 아주 보기 좋네요
[예문 피드백]
Hyejin, who is my highschool friend visited London where I live to meet me. 나의 고등학교 친구인 혜진이 내가 살고있는 런던에 나를 만나고자 방문했다. (꾸며주는 말이 많은데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헷갈리네요.. 특히 live to meet me...이 부분이요! 이러면 나를 만나고자 내가 살고 있는 곳...(??) 이런식으로 해석이 되는 건 아닐까요?)
-> 그렇게 쓰려던거 아닌가요? "나 만나려고 내가 살고 있는 런던을 방문했다" 이 형태로 전달 잘 됩니다! 조금 더 구분 정확하게 해주려면 Hyejin, who is my high school friend, visited London, where I live, to meet me. 이렇게 쉼표를 넣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발음할때도 쉼표에는 쉬어주는게 좋습니다~ 이건 꾸며주는게 많아서 충분히 헷갈릴법한 문장이거든요)
She is the person who I can lean on and call anytime. 혜진은 내가 언제나 기댈 수 있고 전화할 수 있는 친구이다. (여기선 언제나 기댈 수 있으며 언제나 전화할 수 있는 친구이다.로 쓴게 맞는데 만약에 기댈 수 있고 언제나 전화할 수 있는... 이런식으로 다르게 꾸미는 건 어떻게 해야할지도 문득 궁금합니다!)
-> 일단 이 문장에서는 anytime은 call에만 걸리거나 문장 전체로 걸리는 느낌이 강합니다.. 만약 lean on도 '언제나'를 쓰고 싶었다면 마찬가지로 anytime을 붙여주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이거 무슨 질문인지 3번 읽어봤잖여...)
Unless she breaks up our relationship, our friendship will be continuing forever. 혜진이 우리의 관계를 깨지 않는 이상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 것이다. (제가 쓰고 싶었던 건 혜진이 나에게 절교를 하지 않는 이상 내가 먼저 우정을 깰 일은 없을 것이다... 였는데 이렇게 해석 되는 게 맞는 걸까요? 뭔가 혜진이 잘못하지 않는 이상 우리의 우정은 영원할 것이다 뭐 이런 협박톤으로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 협박톤도 충분히 될 수는 있지만 그건 '어감이나 톤'이 더 중요한 것 같고 문장 자체는 잘 만드셨습니다! break up은 보통은 연인관계에서 많이 쓰긴해서 Unless she ends up our friendship 정도도 좋겠네요. 그리고 '평생'이기 때문에 '특정 시점'을 강조하는 will be -ing보다는 그냥 will continue forever 하는게 더 좋겠습니다. continue도 last(지속되다)로 바꿀 수 있고요. 그래서 저라면 Unless she ends up our friendship(relationship), our friendship will last forever 정도로 쓸 수 있겠네요!
As Hyejin is quite thoughful, I consider she'll understand well what I want to mean even if I said nothing.
혜진은 사려깊은 사람인지라, 내가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잘 이해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mean을 쓰는 게 맞는 걸까요?)
-> 쓸 수 있지만 want to가 굳이 싶긴해요! want to가 빠져도 충분히 뜻이 잘 전달됩니다! 아우 문장 구성 진짜 어렵긴 하네요~ 그만큼 공부는 확실하게 되겠다!
잘하셨습니다! 오늘 드디어 보겠군여
2026/06/14 23:18
박누리
[영상 피드백]
I'm really into movies 크으~
I can't go to the cinema as I live in Korea에서 as를 써준이유가 '~처럼', '~만큼'을 써준 것 같은데 그렇게 쓰고 싶다면 차라리 I can't go to the cinema very as often as I did in Korea (내가 한국에서 했던것만큼 그렇게 자주 극장을 가지 못 한다) 라고 하는게 더 좋겠네요!
heart attack에 heart발음을 조금더 't'발음을 내줘도 좋겠네요~ 지금은 살짝 hard처럼 들립니다!
장점은 strength 가장 흔합니다! 혹은 That's one thing that I do really well 이렇게 표현해줘도 좋겠네요~
아우 빨리 수업와야쓰겄다!!! 잘 놀다가 다음주에 보자구여~
[질문 피드백]
A: Mum, I'm sick of vegan meal. How about ordering fried chicken delivery for a dinner?
엄마 나 채소 요리 질려. (사실 비건 요리라기보단 채소 반찬이 많은 느낌인데... 그것도 그냥 비건 밀이라고 해도 되나요?) 저녁에 치킨 시키는 거 어때? (치킨 시키다의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치킨 딜리버리라고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욤)
-> vegan meal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만 그냥 vegetables 하면 전반적인 채소랑 채소반찬까지 다 포함할 수 있겠네요! ordering fried chicken delivery이렇게는 잘 쓰셨고 그냥 delivery빼고 ordering만 써줘도 좋습니다!
B: I'm tired of your complaining about menu. I like kids who eat well. 너 메뉴 불평하는 거 아주 지긋지긋하다. 나는 잘 먹는 아이가 좋아. (나는 그냥 그런 아이들이 좋더라 하는 느낌으로 통칭하고 싶어서 kids 복수형으로 썼는데 맞을까요? / 그리고 사실 '주는대로 먹는,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는 아이' 라고 쓰고 싶었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eat well이라고 쓴 것입니다)
-> 우선 I'm tired of your complaining에서 your은 you로 바꿔야합니다! 여긴 (me, her, him, it, them, you) 등이 오는 자리에요~
kids 복수형은 아주 탁월한 선택입니다!
그리고 잘 먹는아이를 저렇게 표현한 것도 좋아요. 주는대로 잘 먹는은 I like kids who eat whatever they're given 이 표현이 직역체로 좋고, 혹은 I like kids who aren't picky 라고 '편식하지 않는'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picky는 편식하는, 까다로운이란 뜻이에요!
A: There is person who consider meat pizza is not a meat. That's me.
미트피자는 고기가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읍죠. 그건 바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영국가서 살쪘다고 고민이란 사람이 어!?
2026/06/09 21:57
박누리
[질문 피드백]
B: What intention did you ask me? What I'd like to say, there are no chores that we need to do immediately. 물어본 의도가 뭐야?(지금 막 물어본 거에 대한 반응이면 과거형이 맞을까요, 현재형이 맞을까요...)
-> 일단 시제형은 과거형이 맞습니다! 근데 이 질문 자체가 조금 어색한 느낌이에요. "네가 말한 의도가 뭐야?" 라고 할 때는 우리가 배운 mean을 활용해서 What do you mean by that? 이나 What is that supposed to mean? 이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근데 더 쉽게는 Why do you ask? 도 좋겠네요~
A: What I'd like to remind you, there are lots of towels that you used. It almost running out.
내가 주지시키고 싶은 건 네가 쓴 타월이 쌓여있다는 거야. 거의 다 떨어져간다고. (쓸 만한 것이 떨어져 가는 중이다여서 run out이라는 표현을 running 시제로 썼는데 맞을까요)
-> 네! 시제상으로는 It is almost running out 하면 적절합니다. 근데 이때도 We're almost out of towels 라고 하는게 더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run out을 쓰고싶다면 We're running out of towels 라고쓰고 almost는 빠져도 되겠습니다! run out자체가 이미 "거의 떨어져 간다"란 느낌이 있거든요~
you're a 결벽증 patient.
-> 결벽증은 영어로 OCD라고 한다네요~ 혹은 you're too obsessed with cleanliness (청결에 너무 사로잡혔어)란 표현 이나 you're a neat freak 라고 써도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미 작성한 이혼서류 뭡니까!? 아우 잘 만드셨네요~
[영상 피드백]
I have to pick up her 이라고 했는데 her같은 '대명사'가 올때는 I have to pick her up 하면서 동사와 전치사 사이에 넣어주기!
go to pub 여기서 to뒤에 a나 the 넣어주기! Will be -ing로 introducing 넣어서 활용한거 좋네요~
ㅋㅋㅋㅋ 영국음 음식 맛없기로 최고다 잘 표현했네요! 저는 We all know British food is bad! 이런 표현이 떠오르기도 했어요.
사실 이때 '알고보면'에 가장 가깝고 쉬운 표현은 actually이긴 합니다! 그치만 현실은 정도라면 In reality 도 좋겠네요~
I try to don't do that 은 I try not to do that 이라고 표현하는게 더 부드럽습니다! 뒤에 You'd better don't도 마찬가지로 You'd better not 이렇게 해주기!
mature는 '머츄얼'에 가깝고 tu에 강세가 들어갑니다! 앞에 quite도 한번 더 발음 체크해보기~
go to there now 라고 했는데 there은 보통 to가 들어간 느낌이라 go there now 라고 하면 됩니다!
내키지 않아는 "I don't really feel like visiting Korea" 이런식으로 써주면 좋겠네요! 혹은 더 쉽게 "I don't really want to visit Korea right now" 이것도 좋겠습니다~
크으 열심히 하는 모습 진짜 보기 좋다
2026/06/04 22:00
박누리
[질문 피드백]
"Half pint or Pint" 라고 바텐더가 물었거든요. 근데 그걸 All pint라고 들은 거예요. 그래서 "All pint!" 했더니 "or...pint?" "yes all!" 하는 핑퐁으로 모두가 급 당황한 일화... 결론적으로 R이랑 L발음 구별이 너무 어려워요... 제가 많이 듣는 수밖에 없겠지만... 그리고 영국이 R발음을 잘 안 하는 경향이 있어서 R발음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경우는 별로 없는데 가만 보니 오히려 나름 쉽다고 생각했던 L발음 때문에 현지인들이 잘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충분히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해프닝이고 실수네요. 마친 For here or to go? 라고 했는데 "야야 네명은 여기 있고, 두명은 가래!" 라고 했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L발음이라면 입술이 모여 있지 않을겁니다. 혀를 윗 앞니 뒤에 두려면 입술 구조상 입술이 모일 수가 없어요. 오히려 양옆으로 조금 편하게 위치할 겁니다. 반면 R발음은 웬만하면 입술이 모이게 됩니다. 그 입술에 따른 소리가 들릴때가 와요! (R발음은 약간 고이는 느낌이고, L발음은 약간 빠지는 느낌... 아 이게 말로 표현이 안 되네) 그래서 지금처럼 L발음을 위치에 맞게 연습해주는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러면서 나의 입술 모양도 잘 관찰해보세요. 그러면 조금 더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을거예요!
[영상 피드백]
오우 even though 아주 적절한걸요~? even though I took a nap 크으으
트래킹을 하러 갈 거다는 I'm going to some areas where I can go hiking/trekking 이라고 하면 좋겠는데요~? 물론 그냥 for hiking/trekking 을 써도 좋습니다!
대본에 적힌 영어가 아닌 즉흥적으로 단어를 고민하고 꺼내는 영어라 더 보기 좋습니다. 더듬거리는 부분이 있지만 충분히 듣기 좋고, 무엇보다 편안해보여서 좋네요
티피컬 p 부부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예문 피드백]
A: Are you having trouble with that? 무슨 문제 있어? (여기서 that은 무형의 어떤 것을 지칭할 때 쓰는 거죠?
-> 여기서는 '내 눈에 보이는 그 것'을 보통 지칭하는 겁니다! 만약에 something 이라고 하면 '내 눈에 보이는 것도 없고, 뭐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있나?' 란 느낌에 더 가깝겠네요~
A: I'm thinking of watching 영쌤's youtube channel. How about starting that together from today? What will you be doing tonight?
영쌤 유튜브 채널 보려고. 오늘부터 같이 보는 거 어때? (언제부터 시작하자~ 이런 말에 대한 전치사를 from으로 쓰는 게 맞는 건지 헷갈리네요) 오늘 저녁에 뭐할 건데?
-> from을 쓰는게 맞습니다! 다만 start같은 단어는 생각보다 from을 잘 안써줘요! Let's start today 이렇게 쓰면 "오늘부터 시작하자" 이렇게 전달 됩니다! 그래서 How about starting that together from today? 여기서도 from을 빼줘도 좋습니다. (물론 넣어도 좋습니
A: There are many words but I won't to say... If you desire something, You should tolerate other thing that interept you(?). Keep that in mind. 할많하않... 뭔가를 원한다면 방해요소를 참을 줄도 알아야해. (other thing을 that으로 받아줬으므로 추가 설명 없이 그냥 interept만 써도 될까요?) 명심해.
-> 일단 다른 문장도 보면 I won't to say에서는 to는 빼주기! will이라는 조동사 바로 뒤인거라 to가 안 옵니다~
other thing은 other things 하고 복수형태로 써주는게 더 좋겠네요!
그리고 that으로 바로 받아주니 interrupt you 라고 바로 쓰는건 아주 좋습니다! 이런걸 '주격관계대명사'라고 합니다~
B: You're typical T and I'm your wife haha. I'm in luck, aren't I...? 너는 쌉티고 나는 너의 와이프지 하하. 나는 참 운이 좋아 그치...? (not am I?라고 썼다가 암만 생각해도 진짜 이상해서 마지막 문장만 인터넷에 검색해봤어여...이거 맨날 헷갈려서 걍 안 쓰거나 엠지들처럼 Innit?만 쓰는 저... 근데 성인이 이닛무새처럼 Innit만 계속 쓰면 좀 이상한 느낌이긴 하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닛무새란 말은 또 진짜 생소하면서 재밌네... 저는 right 무새라서 사실 right를 만능으로 많이 쓰긴 합니다만 innit을 쓰는것도 좋다 생각해요. 근데 말한 것 처럼 innit만 계속 쓰면 그런 느낌으로 비쳐질 수 있겠네요 ㅋㅋㅋㅋ
2026/06/01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