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in London is the most priceless experience I've ever encountered.
런던에 사는 것은 내가 살면서 겪었던 경험 중 가장 값진 것입니다.
Before I got married, I've never visited other countries where not Asia.
결혼하기 전에 저는 아시아가 아닌 나라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아시아 대륙 전체를 말하는 건데 An Asia 가 아니라 그냥 Asia일까요, 관사가 너무 헷갈려요)
Visiting Iceland for honeymoon was my first time that I got to Europe. so I didn't know anything about other countries's life.
신혼여행으로 아이슬란드에 갔던 것이 저의 첫 유럽이었고, 그말인즉슨 저는 다른 나라의 삶에 대해 무지했다는 것이지요.
Even though living in other country had been being my one of the bucket list, I'd never thought to live a place where not Korea.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는 게 저의 (오래된 버킷리스트였다... 이렇게 말하고 싶긴했습니다) 버킷리스트였음에도 저는 한 번도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살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Despite I'm decisive, It was pretty hard to decide an immigration.
저는 결정장애는 아니인데요, 이민은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 (결정하다 말고 결심하다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Because I had to quit my job. Whether I satisfied my job or not, It means I might that I will have been poor and 불안정한 상태
왜냐면 일을 그만두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제 직업의 만족도와는 별개로 이것은 제가 가난해지거나 불안정한 상태가 된다는 뜻이었거든요. (미래에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 라고 할 때는 will have been V-ing 가 맞는 걸까요? 저 문법은 '그때 그걸 하고 있을 것이다' 라고 배웠던 것 같아서 I might that~으로 붙여봤는데 너무 헷갈리네요...)
But after I arrived here, my most of sight of life was getting changed and my anxious was getting fall way as well.
그러나 이곳에 도착한 뒤 저의 삶에 대한 시선은 변화 되었고 저의 불안 또한 점점 사라져만 갔습니다.
Actually My husband and me, especially I was a worker holic in Korea.
사실 남편과 저, 특히 저는 한국에서 워커홀릭이었습니다.
At that time, I was quiet busy. So my husband only could see me at weekend. I used to come back to our house at late night and go out early morning for working out.
정말 바빴기 때문에 남편은 오직 저를 주말에만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집에 항상 늦게 귀가했고, 아침에는 운동을 위해 새벽에 나가곤 했습니다.
But as having much time, we could have(make?) a conversation at every dinner time and I truly realized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e people like family not a success.
그러나 시간이 많아지면서 매일 저녁마다 대화를 할 수 있었고, 저는 가장 중요한 건 성공보단 사람 즉 가족과 친구들이라는 걸 진정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