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고민없는 김동하가 되고 싶네요... ㅎㅎ
요며칠 변비(?)로 고생중이라 별로 안건강하다고 ㅋㅋㅋㅋㅋ
아무튼, 궁금한게 또 있는데엽,
가르쳐주신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가르쳐주셨다면 잊어버렸겠지 뭐....ㅎㅎ
그.. 기분이 좀 싱숭생숭해... 이런말은 어떻게 할까요?
나쁜 기분도 아니고 좋은 기분도 아니고...
그냥.. 뭐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soso 하다고 하기엔 좀 약한데...
가장 가까운(?) 늬앙스는 뭐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당연히 싱숭생숭하다는 표현의 직역은 없겠죠...? ㅎㅎㅎ
복잡한 마음...? 도 아니고... 하.... difficult 한 feeling..... ㅎㅎ
그리고 뭐 그렇게까진 궁금하지 않아. 딱히 엄청 궁금하진 않아.
이런말을 하고 싶었는데... 아니 뭐 사실 어려운 말도 아닌데..
딱 떠오르는 말이 없어서..
If I don't know. I don't care. 이랬거든요... ㅎㅎㅎ
뭐 상대방은 알아듣긴 하지만,
이런 약간 쉬운 말을 지금 다시 생각해 봐도 딱 나오질 않아요...
I'm not... enough wondering to ask...? ㅎㅎ
curiosity가 더 나으려나...
어려운 단어를 써야 하는 건 뭐... 단어를 알아야하니까 모르는게 당연한데,
가끔 어렵지 않은 얘기를 하는데도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으니까
너무 답답하네요.... ㅜㅜ
아무튼, 여러모로 싱숭생숭한 날이네요
내일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