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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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빈
(1) We leran English consistently by taking 영쌤's class, I'm convinced that we're getting better.
(2) Waking up early is the last thing I want
(3) I feel like my job interview went really well
2026/02/03 05:20
홍수빈
(1) It could be cold outside. you should wear your coat.
(2) You could pass the job interview. I'm sure you can make it!
(3) Could you wash the dishes after having meal?
(4) Could you pass me the salt?
2026/02/01 07:40
홍수빈
(1) 영쌤 is the best teacher I've ever met!
It is the most interesting book ever
(2) I found playing the drum fun
I found investing difficult
(3) I feel like liying down on the bed
I feel like having 마라탕
2026/01/27 07:20
내가 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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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빈
영상숙제 질문!
2번 질문
투자를 좀 더 일찍 했어야했는데~ 이 뉘앙스를 말하고 싶었는데 'I think I should've invest in earlier.' 이 문장이 적절한지 궁금하고 invest랑 invest in이 너무 헷갈려요ㅠㅠ! (항상 in이 같이와야하나요?)
3번 질문에서 '그때 유럽안갔으면 후회했을거야' -> if I didn't go to Europe at that time, I must regret it 로 말했는데 의미가 잘 전달됐을까요??
예문질문!
Waking up early is the last thing I want ->일찍일어나는게 제일싫어
뒤에 I want를 I do로 바꿔도 괜찮을까요?
2026/02/03 05:20
홍수빈
영상숙제 질문
3번 문항을 더블체크없이 제 맘대로 말해봤는데요ㅎ
말하고 싶었던 건 '나는 인내심있는사람이야 ~ 내가 화내면 그 어색한 분위기가 정말 싫거든' 인데
(1) 화내다 -> yell at 맞나요? yell은 뭔가 소리치는 느낌이 있어서..
(2) 마지막에 I'm being patient 이 문장도 적절한건지! 궁금합니다
예문질문
(3) '밥먹은 직후에 설거지해줄수있어?'를 말하고싶었던건데 '밥먹은 직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2026/02/01 07:40
홍수빈
영상숙제 질문!
3번에 '복습하면서 열심히 공부할거야' 말하고 싶었는데 복습하다 -> review로 쓰면 적절할까요?
예문 질문!
I found investing difficult에서
'투자는 어렵더라~' 말하고 싶었는데 이 <find+대상+형용사> 이거 부정문에도 쓰이죠?? 쓰인다면 저 단어가 맞는지!
2026/01/27 07:20
영쌤의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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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빈
[영상 피드백]
(1) 질투해본적이 있니? 질문에 '질투는 안해봤다면 거짓말이죠~' 이런 뉘앙스로 말하고싶은데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 이건 우리가 배웠던 would 활용하면 딱 좋아요! I'd be lying if I said no 혹은 If I said I’ve never been jealous, I’d be lying 이런식으로 써줄 수 있어요~ would를 꼭 활용 안 해도 된다면 영쌤이 좋아하는 건 I mean, who hasn't?(안 해본 사람이 어딨겠어요?) 이런것도 쓸 수 있습니다.
(2) 친구가 나보다 좋은대학에가서 질투했었어 -> 'I've felt jealous of my friend who went to good college better than me' 의미가 잘 전달됐을까요?
-> 이대로도 충분이 전달되지만 good, better이 조금 겹치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I've felt jealous of my friend who went to a better college than I did(went). 이렇게 "내가 했던(갔던) 곳보다 더 좋은 대학을 간' 형태로 전달하면 딱 좋습니다! 참고로 이때는 '과거 일어난 사건'을 얘기하니까 I felt jealous 하면서 과거시제를 써도 좋아요~
'넌 도심이 좋아? 아니면 자연에서 휴향하는게 좋아?'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이때 도심이랑 자연을 어떻게말할수있어요?
-> 숙제해서 한 것 처럼 the city(도시), nature(자연)을 쓰면 됩니다!
난 호주가 시드니 같은 도시도 있고 자연도 있어서 좋아 ~ 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 I think Australia has a famous city like Sydney and also nature 전 이 문장이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직관적으로도 잘 들리고, 쉬운 단어 활용도 아주 좋습니다. 크으 역시 잘한다! 



2026/02/08 07:56
홍수빈
[질문 피드백]
투자를 좀 더 일찍 했어야했는데~ 이 뉘앙스를 말하고 싶었는데 'I think I should've invest in earlier.' 이 문장이 적절한지 궁금하고 invest랑 invest in이 너무 헷갈려요ㅠㅠ! (항상 in이 같이와야하나요?)
-> 지금 영상에는 I regret not investing as soon as possible 이라고 했는데 적절하지만 쉽게 그냥 I regret not investing earlier 이렇게 써줘도 됩니다! 그리고 invest 뒤에 in이 올때는 '투자할 대상'이 올때 입니다. 지금은 대상이 없으니 investing까지만 써줘도 돼요! 만약 뒤에 stocks나 real eatate 같은 단어가 왔다면 in이 오는게 더 좋죠~ 그런 의미로 I think I should've invested earlier 쓴 거는 아주 굿 선택입니다!
3번 질문에서 '그때 유럽안갔으면 후회했을거야' -> if I didn't go to Europe at that time, I must regret it 로 말했는데 의미가 잘 전달됐을까요??
-> 이때 정말 좋은건 사실 would have pp를 써주는 겁니다. 이런식으로요 If I hadn't gone to Europe at that time, I would've regretted it 이라고 해주면 됩니다! 이미 유럽을 갔다왔지만 만약 안 갔었다면의 느낌이라 이게 더 어울려요!
이번 질문들 진짜 좋다~ 특히 would have pp는 쓸 일이 무지 많으니 이번 기회에 꼭 익혀보기!
예문도 좋고, 나머지 다 잘하셨습니다

2026/02/03 05:20
홍수빈
[질문 피드백]
(1) 화내다 -> yell at 맞나요? yell은 뭔가 소리치는 느낌이 있어서..
-> yell at을 쓰면 (화가나서) 소리치는 느낌이고 yell to를 쓰면 (부르려고) 소리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yell at도 '화나다'도 자연스럽게 의역할 수 있습니다! 싸울때는 yell at, 부를때는 yell to라 생각하면 쉬워요~
못 참겠다를 I can't stand로 써준건 아주 굿 선택입니다
(2) 마지막에 I'm being patient 이 문장도 적절한건지! 궁금합니다
-> 아주 적절한데 수빈이 being을 선택한 이유도 궁금해요! 만약 이유가 "평소에는 아니지만 그래도 때로 그렇게 하려고 한다 혹은 그 순간에는 그러려고 한다"라고 쓴 거면 진짜 잘 쓰셨습니다! 보통은 try to be도 많이 쓰는데 being도 참 좋네요~
(3) '밥먹은 직후에 설거지해줄수있어?'를 말하고싶었던건데 '밥먹은 직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 직후는 보통 'right을 써주면 됩니다. Could you wash the dishes after having meal? 여기에 Could you wash the dishes right after having meal? 이렇게 써주면 돼요! 아 그리고 having meal 말고 having a meal이라고 해주기~ 그리고 이때는 dinner, lunch 같은걸 써줘도 좋습니다!
[영상 피드백]
will probably 쓰임새 너무 적절하네~~ 어감완전 굿!
오늘도 멋지게 해냈다 크으


(2) 마지막에 I'm being patient 이 문장도 적절한건지! 궁금합니다
-> 아주 적절한데 수빈이 being을 선택한 이유도 궁금해요! 만약 이유가 "평소에는 아니지만 그래도 때로 그렇게 하려고 한다 혹은 그 순간에는 그러려고 한다"라고 쓴 거면 진짜 잘 쓰셨습니다! 보통은 try to be도 많이 쓰는데 being도 참 좋네요~
(3) '밥먹은 직후에 설거지해줄수있어?'를 말하고싶었던건데 '밥먹은 직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 직후는 보통 'right을 써주면 됩니다. Could you wash the dishes after having meal? 여기에 Could you wash the dishes right after having meal? 이렇게 써주면 돼요! 아 그리고 having meal 말고 having a meal이라고 해주기~ 그리고 이때는 dinner, lunch 같은걸 써줘도 좋습니다!
[영상 피드백]
will probably 쓰임새 너무 적절하네~~ 어감완전 굿!
오늘도 멋지게 해냈다 크으


2026/02/01 07:40
홍수빈
[질문 피드백]
'투자는 어렵더라~' 말하고 싶었는데 이 <find+대상+형용사> 이거 부정문에도 쓰이죠??
-> investing 이란 단어 선택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I didn't find investing difficult 도 쓰입니다~ 그렇게 쓰면 "투자가 쉽다" 란 어감보다는 "해보니까 어렵진 않더라" 정도의 어감을 전합니다!
3번에 '복습하면서 열심히 공부할거야' 말하고 싶었는데 복습하다 -> review로 쓰면 적절할까요?
-> by도 적절하고 reviewing도 아주 적절한데 the class가 아쉬워요! 차라리 "우리가 배운것을" 이란 느낌으로 what I learned (in class) 이렇게 써주면 좋습니다!
[영상 피드백]
I lose track of time 아우 잘 썼다~
나머진 깔끔하네요! 저녁반에서도 아주 열심히 불태워보자고요~ (그리고 맛집 추천 다시 한번 고마워요
)
)2026/01/27 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