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피드백]
What are you in the mood for tonight? 이라고 "오늘 저녁 땡기는 것"을 물어봤는데 I'm going to라고 대답을 써줬네요~ 물론 가능하지만 I'm going to는 미리 계획된 것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I'm in the mood for something delicious. So, I'm thinking of going to a good restaurant with my friend (뭔가 맛있는게 땡겨서, 친구랑 괜찮은 식당갈까 하고 있어) 이렇게 써보면 어떨까싶네요~
나머진 좋습니다! craving도 helps 잘 써줬네요!
[예문 피드백]
지금 예문에 예시들이 skin인데, 보통 skin같은 경우는 My skin is dried 보다는 My skin is dry 라고 써줍니다~ My skin is dried를 쓰면 무언가에 의해서 '말려진'느낌이 있는데, 보통 우리가 피부가 건조하다고 할때 건조해졌다보다는 일반적으로 건조한 상태다를 말하는 경우가 많죠~
by winter 썼으니까 겨울이 내 피부를 말리게 했다라고 쓸 수 있는거 아니냐? 하면 뭐 쓸 순 있습니다! 근데 겨울이 무슨 대상처럼 혹은 사람처럼 느껴질 순 있죠 ㅋㅋㅋ 그래서 이때도 My skin is getting dry in winter 이렇게 "겨울에는 피부가 더 건조해져" 라고 쓰는게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그럼 It's moisturized 는 어떨까요? 이때는 무척 자연스럽죠! 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