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going to(계획된 미래일때 사용), will(강한 의지, 결심, 확신일때 사용), want to(희망, 소망, 바람, 꿈, 목표를 표현할 때 사용). 이 세가지를 이런식으로 구분한다고 알고 있는데, 막상 영작을 할때면 어떤걸 쓰는게 좋을지 많이 헷갈립니다. 결국 이것 저것 써보고, 틀리더라도 시도해보며 감을 익히는것. 그리고 나만의 문장/패턴을 만들어 암기하는것 . 이게 중요하겠죠...?ㅠㅠ. 일단 3번 숙제에다가 be going to, will, want to를 섞어서 써봤는데.. 피드백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