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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혜
내가
만든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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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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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혜
If you’re going to learn it anyway, you might as well enjoy it!
2025/10/28 13:06
엄다혜
I didn’t know it is fun but when i found out how to do it, it turn out to be very fun. Hey! Come out and let’s go to the beach
2025/10/26 11:33
엄다혜
Not because your fault, but because my misunderstanding. How can i cross my limit? How do you like your job?
2025/10/21 14:37
엄다혜
He came up to me, i was scared.
2025/10/19 10:14
엄다혜
1. I’ll be willing to exercise for my diet. 2. I want a closer to you, so feel free to talk to me 3. I’m not sure if you can drink this coffee, because i don’t know it’s owner.
2025/10/14 13:01
내가
한
질문
\color{FFC628}\colorbox{#191919}{\textsf{내가 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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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혜
taste가 ‘맛’ 이라는 뜻 뿐만 아니라 ‘식감’ 이라고 할때도 texture대신 쓸 수 있나요? I’m looking forward to ~, I look forward to ~ 이 두개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단순히 문법 말고 억양이나 상황에 따라 어떤 걸 사용하는지 !)
2025/10/28 13:06
엄다혜
~가 아쉽다 할 때 이 표현은 생활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2025/10/26 11:33
엄다혜
When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쓸 때는 뒤에 무슨시제로 주로쓰고 쓰면 안되는 시제가 있나요?
2025/10/21 14:37
엄다혜
(생각이 많아) 머리가 복잡하다 를 생할영어로 짧게 뭐라고 하나요 !
2025/10/19 10:14
엄다혜
1. ‘ 그럴 때마다’ 라는 표현을 제가 in this time or in doing this time 이라고 영작해봤는데 맞는건가요? 아님 새로운 표현들이 있을까요 ! 2. 평소에,시간 날 때마다, 조만간 ~할게 이 4가지 표현을 생활영어 버전으로 알고 싶습니다 ! 3. 나에게 힘을 줘! Or 파이팅 해줘! 를 영어로 give me a fighting for me! 라고 했는데 맞는건가요?
2025/10/14 13:01
영쌤의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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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혜
[질문 피드백] taste가 ‘맛’ 이라는 뜻 뿐만 아니라 ‘식감’ 이라고 할때도 texture대신 쓸 수 있나요? -> 비슷하게 들릴 수 있고, 때로 겹쳐 쓸 수도 있지만 taste(맛)과 texture(식감)은 분명 다르게 쓰여요. 예를 들어 한국어로도 "짠 식감이네" 라고 잘 안하는 것 처럼요. 물론 "쫀득한 맛" 이렇게 쓰지만 이때는 chewy taste 보다는 chewy texture가 더 어울립니다! [soft(부드러운), chewy(쫄깃한), crunchy(아삭한), crispy(바삭한)] 이런 단어는 taste 보다 texture가 어울리는 단어들이고 [salty(짠), spicy(매운), sweet(단), bitter(쓴)] 이런 단어는 texture 보다 taste가 더 어울리는 단어들입니다! I’m looking forward to ~, I look forward to ~ 이 두개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 이건 수업때도 말했는데 I look forward to가 조금 더 정중하게 들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보통 이메일에는 I look forward to를 쓰는게 선호됩니다! 그 외에는 큰 차이 없음! [영상 피드백] Because there's no reason 이라고 할때 뒤에 not to choose meat 가 따라올거라 생각했어요. 여기선 because가 빠져도 자연스럽겠네요! 그냥 There's no reason. It's just my style 이렇게요~ 근데 뭐 이건 사소하다 I wish I will meet the right person이라고 했는데 wish를 쓰면 못 그래서 아쉬움을 전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뒤에 '과거'느낌 조동사나 과거시제만 씁니다. I wish I could meet the right person 이렇게 써야 문법적으로 더 부드럽고 뜻은 "(어렵겠지만) 아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로 아쉽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때는 I hope I (will) meet the right person이라 하는게 더 좋아요! 다혜의 이상형은 만인의 이상형이자 handsome을 beautiful로만 바꾸면 제 이상형인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가면 무조건 만날거야요. (못 만나면 말구 뭐) 다혜 너무 잘하고 있는데? 어렵다고 생각할 줄 몰랐네! 오오오오오 might as well에 make it work 콤보 미쳤다!! 너무 잘하는데요? 마지막 숙제까지 멋지게 해냈습니다 최고다 다혜
2025/10/28 13:06
엄다혜
[질문 피드백] ~가 아쉽다 할 때 이 표현은 생활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가장 흔한 표현은 That's a shame 혹은 what a shame 이고, That's too bad도 많이 쓰여요. 혹은 I wish도 아쉬움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 You can't make it today? That’s a shame. 오늘 못 와? 아쉽다. It’s raining today. What a shame! 비온다. 아쉬워라! (= 뭔가 나가려고 했는데 와서 아쉬운듯) The cafe is closed? That’s too bad. 카페 닫았어? 아쉽다. I wish I could go with you. 나도 함께 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 못 그래서 아쉽다) 이런식으로 써주면 됩니다~ [영상 피드백] I had been to the UK for 6 years ago 요기서 우선 had pp를 써준 의도가 궁금합니다! (뭐라하는 거 절대 아님 이 시제를 선택한 의도를 보면 다혜가 had pp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니까!) 그리고 for 6 years ago라고 했는데 이게 6년간 있었는건지, 6년전에 간건지 for때문에 헷갈릴 수 있어요~ 또 ago는 사실 완료시제랑 안 친합니다. 그래서 저 문장을 쓴다면 I have been to the UK 혹은 I visited/went to the UK 6 years ago 이렇게 쓰는게 더 좋겠네요! 그거 말고는 발음도 좋고, 내용도 깔끔하네요. 부사를 진짜 잘 쓴다
2025/10/26 11:33
엄다혜
[영상 피드백] 오우~ not because, but because 진짜 잘 썼다! When I go to the gym, no one is using the machine and I'm going to use the next 이 문장 이미 충분히 좋아요! 근데 저라면 When을 no one붙여 표현 할 거 같아요. At the gym, when no one is usingthe machine that I want to use, I feel really happy because I can use it right after. 아닌가 이게 더 말이 질질 끌리나...? 뭐 하여간 참고해보기! 특별히 피드백할게 없어서 제 의견을 더해봤습니다! 아 근데 다혜 목소리랑 발음이 진짜 좋다 크
[질문 피드백] When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쓸 때는 뒤에 무슨시제로 주로쓰고 쓰면 안되는 시제가 있나요? -> when이면 will 빼고는 다 써줄 수 있습니다. will은 굳이 쓰지 않아요. 가장 많이 쓰이는 시제는 현재와 과거입니다. 주로 내가 하는 습관을 얘기할 때는 현재시제를 가장 흔하게 씁니다. 과거시제를 써도 좋은데 그건 나한테 '한 번 일어났던 이벤트'를 말할 때 많이 써줘요~ 예시) When I see her, I always feel happy. (난 그녀를 만나면 행복하다 = 일상) When I saw her, she was crying. (내가 그녀를 봤을 때, 그녀는 울고 있었다 = 한 번의 사건)
2025/10/21 14:37
엄다혜
[영상 피드백] But there's pros and cons라고 there're 대신 there's를 썼는데 정말 너어어무 잘하셨습니다. 알고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실 구어체에서는 뒤에 단수가 나오든, 복수가 나오는 there's로 다 써도 됩니다. 되게 원어민스러워서 깜짝 놀랐네. 전체적으로 엄청 깔끔한데요~? 발음도 여전히 좋고요. 잘하셨습니다
[질문 피드백] (생각이 많아) 머리가 복잡하다를 생할영어로 짧게 뭐라고 하나요 ! -> 짧게를 원하면 그냥 "It's complicated"만 써도 문맥상 알아들을 순 있어요 (앞에 내가 이런저런일을 말했다는 가정하에). 혹은 My mind is a mess도 괜찮습니다. 'be a mess'가 '엉망인, 정리가 안 된' 이런 느낌이라 "내 생각이 지금 정리가 안 돼" 느낌으로 쓸 수 있죠. 조금 길어져도 괜찮다면 저는 "There are too many things to care about" 요거를 먼저 떠올렸어요. 신경 쓸게 너무 많다는 느낌이고 there're를 쓰니 쉬운 표현이기도 하죠! 마지막으로 "I have so much on my mind" 이것도 정말 좋은 표현이에요. 너무 생각할게 많다는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2025/10/19 10:14
엄다혜
[영상 피드백] 아 발음 되게 좋다~ 제법 속도감 있게 발음하는 편인데 끝발음도 잘내고, p/f 구분도 깔끔해서 엄청 잘 들리네요. 우리가 배웠던 패턴을 적절하게 활용한 것도 아주 굿! 진짜 사소한건데 You really looks like라고 했네요! 무의식중에 s붙인듯 I think we're age have distance is too long 이렇게 했는데 아마 Our age distance is too long을 표현하려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뒤에도 our이 나올걸 we're이라고 했네요~ Someday I wish we will go shopping together이라 했는데 wish는 못 그러는게 아쉬울 때 써주는거라 진짜 이뤄지길 바라는 건 I hope가 더 어울립니다! I just feel like upset에서는 like 빼주기! '감정(형용사)'를 느끼는건 like 안 써줘도 됩니다~ good to say other people 이 부분은 say something good to other people 혹은 say nicely to other people이라 하는게 더 좋겠네요. 너무 자연스러워서 놓칠뻔했네 오~ 마지막에 the more, the more 부분은 아아아아주 좋습니다! 너무 잘하는데요 다혜?
[질문 피드백] 1. ‘ 그럴 때마다’ 라는 표현을 제가 in this time or in doing this time 이라고 영작해봤는데 맞는건가요? 아님 새로운 표현들이 있을까요 -> 그럴 때마다는 가장 쉬운건 Every time 입니다~ ex) Every time I argue with my mother (내가 엄마랑 싸울때마다) 혹은 Whenever도 좋습니다! ex) Whenever I feel stressed, I eat a lot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많이 먹는다) 저 2개 표현은 둘 다 좀 어색하겠네요~ 2. 평소에,시간 날 때마다, 조만간 ~할게 이 4가지 표현을 생활영어 버전으로 알고 싶습니다 ! -> 3가지 인디...? 평소에 / 시간 날 때 마다 / 조만간 ~할게 아녀유? [평소에] 가장 쉬운건 usually죠. ex) I usually wake up at 8 (나는 평소에, 보통 8시에 깬다) (usually 대신 normally, generally 다 쓰이나 usually가 가장 흔하긴 합니다 [시간 날 때마다] 가장 쉬운 건 Whenever I have time 입니다. ex) Whenever I have time, I try to read books (시간 날 때마다, 책을 읽으려고 한다) [조만간 ~할게] 이것도 가장 흔하고, 구어체에서 많이 쓰이는 건 will ... soon 입니다. ex) I'll check it out soon (곧, 조만간 확인해볼게) 정말 쉬워보이는 표현이지만 그만큼 흔히 쓰이는 생활영어이기에 맘껏 편하게 써주세요! 3. 나에게 힘을 줘! Or 파이팅 해줘! 를 영어로 give me a fighting for me! 라고 했는데 맞는건가요? -> 아니요! 이건 좀 어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파이팅'은 'fighting'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이건 한국식 응원 문화에요! 저 표현은 Please cheer me up! 혹은 Wish me luck이 흔하게 잘 쓰여요. Wish me luck은 행운을 빌어줘라는 뜻이지만 내게 힘을 줘라는 뜻으로 아주 잘 전달되니 이번 기회에 꼭 가져가기!
2025/10/14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