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질문 몇개 없어요...ㅎㅎ
단순한 질문일수 있는데요,
그냥 궁금한건데.. 예를 들어 시어머니를 쓸때 mother-in-law.
이렇게 쓰잖아여. 여기서 -는 왜 붙는거에요?
몇몇 단어들중에 있잖아여.. 저번주에 양날의 검 말씀하실때도...
말할때는 상관없는거 같은데 쓸때는 -를 꼭 써줘야 하는걸까요?
-사레들었어, 라는 말을 어떻게 할까요?
목에 뭐가 걸렸어...라는 말로 표현이 될까요? 아니 사레들었다~ 라는 표현이 따로 있을까요?
-콧물을 훌쩍이다... 이럴때 훌쩍 거리다? 이런말도 어떻게 할지 궁금해요.
-아버지가 저한테 말씀하실때, 그래서 참 여러모로 뿌듯해. 하셨는데,
직원들에게 자랑스럽게(proud~) 생각해~ 라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뭐 비슷한 말일수 있지만, 느낌이 다른거 같아서,
뿌듯한게 자랑스러운거야? 뿌듯한건 영어로 없나? 했더니
아버지가 난 몰라~ 하시더라구요.... ㅎㅎ
뭔가 다른 단어가 있을까요?
-레오랑 보드게임하다가 속이는 게임(?)이 있었는데,
레오가 아 엄마를 믿어도 될까? 하길래.
제가 밑져야 본전이지~ 그랬거든요. 이런거도 영어로 뭐가 있을까요?
손해볼건 없지 않아? 이런 느낌인데... 그냥 lose.. 이런단어를 쓸까요...?
뭔가 아쉬운데.....
몇개 없다고 해놓고 또 줄줄 쓴 느낌이 있지만....
여튼... 사실 막 그런것도 궁금했어요 지팔지꼰~ 이런건 어떻게 영어로 말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한국말도 신조어가 많으니... 영어도 많... 그래도 한국말이 더 어려운거 같긴 하지만..... ㅠ-ㅠ
가끔 한글이 영어로 확 와닿는 그런 표현이 안되는 단어들이 있으니, 답답할때가 있네여....ㅎㅎ
아무튼, 오늘 밤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