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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창균
A: Could you take out some eggs from refrigerator as you get into the kitchen?
B: There is no egg! we already had all.
A: Oh... do you have any plan to go outside today?
B: Yes. I have to go to convenience store soon.
A: Good! Could you buy some eggs as you go out?
B: You are good at ordering
A: Come on, i'll make a dinner for you. we both can be winner! ... ㅋㅋ
2024/11/14 16:10
하창균
A: I'll probably work overnight today...
B: No way! You promise me to go to pub tonight!
A: I'm so sorry... But i should finish it until today.
Have a fun with other guys. I'll go just after finish my duties.
B: You broke the appointment last week and then announce that you'll get late today? I'm thinking of getting rid of you from our pub meeting.
A: Can i have one more chance please?
2024/11/12 16:26
하창균
A: What's up?
B: I'm just thinking about what should i do on this weekend.
A: So, what's your plan on this weekend?
B: Nothing... I want to have some exciting experience, but i couldn't find what to do.
A: How about eat a fresh and delicious food? What do you usually eat when you get stress?
B: I eat spicy food when i get stress.
2024/11/10 16:19
하창균
A: I really hate to walk by this way.
B: Why?
A: There is a Prof. Kim's office in the middle of the way!
B: Why you hate her? Prof. Kim is nice and kind for students.
A: Yes. She's cool. But she always gives a lot of homework. And i haven't done those homework. I'm so busy now and have no time to homework because of part-time job.
B: Oh i see. Maybe, Prof. Kim said hi and ask the progress of your homework every time she meet you.
A: Yes.... It's shame... I want to avoid to meet her in public places. So, i feel likes that i'm walking on eggshell when i pass her office.
B: I can't wait for watching the situation that you encounter Prof. Kim soon.
A: No way...
2024/11/05 16:01
하창균
A: I saw they were fighting with each other!
B: Really? When did you see that?
A: Yesterday morning! i saw them when on the way to the class.
B: That's funny! I saw they were hugging in yesterday night
A: Wow, i feel that they reconsile.
B: The power of love...
2024/10/18 16:18
하창균
A: Hey tom! Why bother being alone in lunch time?
B: That's because i eat slowly. You have no idea how slow i eat.
A: But people can wait for you. Having food together is really helpful for good relationship too!
B: Yes. I know. But my speed is very very very slow. I need at least 1 hour to eat lunch. And the last situation i like is everybody finish their meal and just watching me.
A: I need to see how slow you are.
2024/10/15 14:51
하창균
A: I'd like to get to get a chance for joining to start-up!
B: Wow! that's great. But... start-up... isn't it unstable?
I saw some news that start-ups in silicon valleys are bankrupt in these days.
A: You're right. Start-up is unstable. But big companies are unstable too.
I gotta get this chance to make my dream real.
B: So cool. I believe you could succeed. When will you get to the interview?
A: Next Friday. Let's hang out that night.
B: That's a good idea
2024/10/08 12:38
하창균
A: How long have been to Seoul?
B: I go to Seoul everyday because my job is in there.
A: Oh! May i ask your job?
B: I'm working as an electrical engineer.
A: Then, How long have you worked?
B: Well... about 10 years? since i graduated from the university.
2024/09/24 15:22
하창균
A: Gosh... i'm fucked up.
B: What's up? what happen? did you mess up the exam?
A: Yes... It was totally ruined.
B: Look. You should not have gone to the travel. You should've studied. You could've done!
A: I know... I will target the next exam...
2024/09/22 13:42
하창균
A: How can you be optimistic? Don't you afraid of upcoming exam?
B: Just be easy. We don't have enough time. It's better to take a rest and keep your mind calm.
A: But there is an old saying, the more you struggle, the closer your dream is
B: That's a bullshit.
A: You always told me like that. And you always got a higher score than me.
Are you studying overnight while pretending as looser in front of us?
B: Don't be so sensitive. You need to get some rest.
2024/09/10 14:23
하창균
A: where are you? You are late!
B: Sorry to late, I'm on the way to the place!
A & C: We are already in the end of dinner! you are too late!
B: I'm determined to go there! please wait for me TT
2024/09/03 12:38
영쌤의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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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창균
[영상 피드백]
My company offer 할때 offers 하고 -s까지 붙이는 것도 의식해보기!
that medical check-up was not that serious 라고 하면 약간 갸우뚱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물론 전달은 되겠지만 이때 차라리 that was a quick check-up을 쓰거나 light check-up을 쓰는게 더 명확하게 전달 되겠네요! 함께 고민해보기.
배가 나온다를 My stomach is getting bigger이라 썼는데 stomach는 배보다는 뱃속(위)에 가까워서 이건 어색하게 들릴 확률이 높네요! 우리가 흔히 똥배라고 하는 배는 belly가 좋습니다. (벨리댄스의 그 벨리) 그래서 my belly is getting bigger and wider 혹은 I'm getting a belly라고 쓰면 되겠네요~
take a diet 보다는 go on a diet가 더 좋겠네요!
cease란 표현을 써준 것은 좋은데 매우 격식 표현에 가까워서 stop이나 quit을 써도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잘하셨습니다!
2024/12/10 15:32
하창균
[예문 피드백]
미룬다는 표현을 말하고자 할 때 delay나 postpone이 떠올랐는데 둘다 뭔가 일상적인 표현과는 거리가 먼 느낌이네요. 결정을 내려야하는 순간까지 결정을 계속 미루다를 좀 쉽게 표현하고 싶은데
-> 일단 두 단어 다 쓸 수 있지만 이런 경우 저는 put off나 procrasinate를 더 선호해서 씁니다. 다만 put off는 일정상 미루는 경우가 많고, procrastinate는 일이 있는걸 알면서도 마지막까지 미루는 느낌이 강해서 procrastinate가 더 잘 어울리겠네요!
I always procrastinate until the very last moment 이런식으로 만들면 되겠습니다!
영상처럼 as much as possible을 쓰는 것도 좋네요~
[영상 피드백]
I used to make a decision 라고 했는데 그러면 요즘은 안 그러는걸까요~? used to는 예전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닌을 의미하니까요!
go to the backpacking 보다는 go backpacking이 더 좋겠네요~
one of 뒤에는 -s붙여주기 one of the bucketlists 이렇게!
아주 좋네요~ 잘하셨습니다!
2024/12/07 03:20
하창균
When I was in teenagers는 When I was a teenager 혹은 when i was in my teens 라고 하는게 더 좋겠네요!
but now 하고 뒤에 I'm over it 이라고도 한번씩 써보세요! 이 표현은 원래 흥미를 가지던것에 더 이상은 흥미 없다란 느낌으로 전달됩니다!
I prefer to 하고 watching이라고 발음해준 거 같은데 prefer watching이라 하거나 prefer to watch라고 해주기! (아마 무의식중에 그런듯)
I was between jobs 에서는 in을 넣어서 in between jobs라고 해주기!
어우 전체적으로 문장으로 말하는게 더 부드러워졌는데요!? 너무 좋습니다!
--
'조금 지나서'
-> 이걸 표현하기 가장 좋은게 in a few months입니다. "몇 개월만에, 머지 않아서" 이런 느낌으로 쓰이고, months 대신에 minutes나 days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제 유튜브 영상도 있어서 링크 남길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kjtDNa_AN8)
예문에서, 잘부려먹네...와 좋은게 좋은거지 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요
-> 일단 you're good at ordering 은 저라면 "Wow, you never miss a chance" 정도로 쓰지 않을까 싶어요. 혹은 You're good at bossing me around를 써줘도 재밌을 거 같네요. / 좋은게 좋은거지는 지금 쓰신 표현도 재밌게 전달될 거 같고 So, we're ever (우리 쌤쌤이야) 란 표현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4/11/14 16:10
하창균
[영상 피드백]
1am에 숙제라니... I do respect your passion!
I planned to apply to 라고 했는데 apply는 for과 to의 뜻이 제법 달라요! 여기선 지원하다로 들리기에 apply for이 더 어울리겠네요! apply to는 "적용되다"라는 뜻!
in that time 보다는 at that time이 '그때는'의 느낌으로 흔하게 잘 쓰여요~
join to the new position은 to를 빼주고 그냥 join만 쓰기!
Things get different 좋다... get을 써주는 이 자연스러움!
ㅋㅋㅋㅋㅋㅋ 나이들수록 digesting이 힘들기 하죠!
[예문 피드백]
지난 번 약속도 망치더니 오늘은 또 늦는다고?
-> 아뇨!? 진짜 자연스러워요! 이럴때 then을 쓰면 아주 적절하게 원하는 뉘앙스가 전달됩니다! broke를 canceled라고 써도 좋습니다.
핑계없이 숙제하는 모습 진짜 멋있습니다.
창균 덕분에 저도 더 잘 가르치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2024/11/12 16:26
하창균
[영상 피드백]
make A foolish 가 놀리다란 느낌이라면 He made fun of A 이렇게 표현해도 좋았겠네요~
He could get angry for me에서는 for 보다는 at이 좋습니다! 한 대상을 향해 화내는건 at이 조금 더 어울려요~
8분 가까이 영어를 꺼내셨는데 보통 제 학생들이 보내는 영상의 평균이 1분에서 길면 2분이니까 4배에서 8배는 길게 말을 꺼내는 겁니다. 그말은 다양한 단어와 문장을 어쨌든 계속 꺼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죠. 매우 잘한다는 말 입니다.
그래서 창균이 더 신경썼으면 좋겠는건 이제 길게 말하는 걸 넘어 잡스처럼 정교하게 말하기면 어떨까해요. 발음은 굉장히 클리어하면서 문장사이에 pause는 잘 없게 나오게 하는거죠. 이렇게 하려면 즉흥스피치로는 안되고 내가 문장을 만들어보고, 그걸 한번 수정해보고, 그 후에 그걸 계속 부드럽게 나오게 입에 붙여보는 연습을 해보는겁니다.
빠르게 말하라는 건 아닙니다.
천천히 말해도 끊기지 않는 느낌으로 말해보자가 더 어울리는 표현이겠네요.
[예문 피드백]
Have a falling out with는 뭔가 강한 느낌이 듭니다. (완전히 쌩까다, 다시는 볼일이 없는..?) 조금 약한 표현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삐져서 살짝 관계가 토라진 상태를 나타내주는??)
-> have a (little) fight 정도가 어울릴 거 같네요~ We had a little fight so things a bit awkward between us 이런식으로요~
2024/11/10 16:19
하창균
[영상 피드백]
창균의 문장구사력은 딱히 흠잡을 부분이 안 보입니다!
나머지 피드백은 예문 피드백에 남기겠습니다~
[예문 피드백]
1) walk on eggshell을 단순히 눈치를 보다가 아니라 A의 눈치를 보다로 표현하고 싶으면 어떻게 문장을 구성해야 할까요?
-> around를 써주면 됩니다! I think I have to walk on eggshells around my boss 이렇게요~
2) mood는 bad/good말고 다른 형용사와 쓰면 어색할 것 같은데 맞나요?
-> 아니요! 다른 형용사를 써도 괜찮습니다. great/terrible/amazing/gloomy 다 괜찮습니다~ godd과 bad가 가장 쉽고 흔하게 쓰일 뿐입니다!
3) 외국인이 듣기에 한국인이 하는 영어보다 인도인이 하는 영어가 더 듣기 좋나요?
->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인도식 영어는 은근히 '강세'가 아주 잘 나는 편입니다. 여기서 강세는 억양이랑은 다릅니다. 아무래도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이기도 했기에 그런 발음에 제법 익숙할 확률이 높고, 또 제가 만난 많은 인도분들은 제법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너무 사람바이사람이긴 하지만 한국식영어에서는 아무래도 '강세'를 놓치면 잘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다 생각합니다.
지금 창균의 숙제를 듣고 다시 피드백을 하자면
01:38초 부터 What I do now is developing imagine(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들립니다) system including camera 여기 부분을 만약 잡스가 발음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말을 빠르게, 느리게 하는건 사실 개인차며 좋고, 나쁨은 없습니다만 외국어를 배우는 입장에서는 빠르지만 흐리게 말하는 것보다 느리지만 제법 정확하게 발음하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물론 창균이 많이 써서 익숙한 단어라서 그럴 순 있죠. 근데 전체적으로 창균의 스피치를 듣다보면 '끝까지' 발음이 안 나오거나 '강세'가 옅은 부분이 아주 가끔씩 보입니다. (잘 나오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6분의 긴 영상입니다. 창균도 스스로 보면서 "이런 문장은 이렇게 다시 발음은 연습해볼까?" 하면서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2024/11/05 16:01
하창균
[영상 피드백]
일단 지금 정도의 스피킹 정도라면 매우 부드럽게 영어를 잘 하는 편입니다.
영상이 4분이나 되는데 대본없이 4분정도 영어를 꺼낼 수 있는건 원어민과 100% 원활하게까진 아니더라도 대화를 충분히 주고 받을 수 있는 정도가 됩니다.
심지어 이번 숙제는 계속 I만 쓰는게 아니라 It, -ing 형태로 시작하는 문장과, 다양한 조동사 활용, 부사와 관계사 활용도 좋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버벅였던 부분은 I want, I would 이 부분 정도네요.
만약에 이것보다 더 부드럽게 하고 싶다면 본인의 영상을 다시보고, 교정하면 좋겠을 부분을 교정하며, 다시 이렇게 무대본으로 꺼내보는 걸 몇 번 반복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확성과 유창성을 올리기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 창균은 원어민과의 즉흥대화를 해야할 시간도 조금씩 늘릴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제 수업 기준으로는 매우 잘하는 겁니다.
[질문 피드백]
find와 find out의 차이를 잘 못느끼겠는데
find out이 좀 더 강한 (?) 느낌인가요??
-> find는 보통 '사물'에 많이 쓰이긴 합니다.
ex) I can't find my wallet (<- 지갑 자체를 못 찾겠다는 느낌)
-> find out은 보통 '정보나 지식, 이벤트'등에 많이 쓰입니다. 그래서 뒤에 what이나 how도 잘 옵니다.
ex) I can'f find out where my wallet is (<- 지갑이 있는 장소라는 정보를 모르겠다란 느낌)
둘이 섞여쓰이기도 하지만 find ouf이 보통 뒤에 what, how, where, why등이 잘 붙습니다!
[예문 피드백]
A: I saw they were fighting with each other!
-> 이게 제가 정확히 헷갈릴거다 말한 부분! were이 여기선 빠져야하면 they도 them이라 써줘야합니다!
I saw they were hugging
-> 마찬가지로 were이 빠지고 they는 them으로 써야합니다!
Wow, i feel that they reconsile
-> 이건 어색하네요. 이때는 It looks like that they got back together 라고 해주는게 더 어울립니다!
2024/10/18 16:18
하창균
[예문 피드백]
No use와 useless는 꽤 다른 형태로 쓰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펜이 고장났습니다.
그때 The pen is useless라고 표현할 수 있죠. 펜 '그 자체'가 쓰임새를 다 한거니까요.
The pen is no use라고 하면 어색합니다.
근데 이 펜으로 친구가 뭘 쓰려고 합니다. 그 땐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It's no use. The pen is broken. 왜냐면 네가 하려는 '그 노력'이 소용이 없다란 느낌입니다.
대상이 쓸모 없을 땐, useless
노력이나 행동이 소용 없을 땐, no use라고 가져가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영상에서 Those kind of things are useless는 아주 적절하게 쓴 표현입니다.
예문에서 the last situation i like에서는 like보다는 want가 조금 더 분명하게 전달되겠네요!
[영상 피드백]
I failed to enter the university what I wanted to go에서 what은 어색합니다. 앞에 university가 있으니 that이나 where이 와줘야 합니다!
heavy drunker 에서 drunker은 drinker로, drunk a lot of Soju는 drank a lot of Soju로!
make current me란 표현도 좋고 이 때 That brought me to where I am today 이런 표현을 써봐도 좋겠네요. 그게 지금의 내가 있게 했다 정도로 쓸 수 있습니다.
It's the real은 This is the reality라 That's how it is(원래 그래, 현실이 그래) 정도로 쓰면 더 좋겠네요~
I have to be change에서는 be 빼주기!
잘하셨습니다!
2024/10/15 14:51
하창균
[영상 피드백]
When did you graduated는 graduate로 해주기!
If she or he 써준거 너무 좋고, 뒤에 want는 wants하고 -s까지 발음해주기. 뒤에 doesn't로 써준거 굿!
아 깔끔하네요~
[예문 피드백]
I'd like to get to get a chance는 살짝 어색하고, 중복된 느낌이네요. 저라면 get to have 를 써줄 것 같아요! 사실 여기선 get to가 빠져도 get a chance만 써도 잘 전달이 됩니다~
When will you get to the interview?
이 문장은 "인터뷰장에 언제 도착해?"의 느낌인데요~? 뒤에 have를 써주면 창균이 바라는 뜻이 전달될 것 같습니다!
hang out than night도 좋지만 hang out after the interview라고 하면 조금 더 명확하게 전달 되겠네요!
일본 여행가서 충분히 쉬고, 누리다 오세요.
우리는 다음주에 보아요!
2024/10/08 12:38
하창균
[예문 피드백]
복권 1등, 2등, 3등 당첨은
I win first/second/third prize in the lottery 라고 하면 됩니다. 만약 대회에서도 '수상'의 느낌으로 쓴다면 in the contest나 compeition을 쓸 수도 있습니다.
How long have been to Seoul?
-> to를 in으로 써주기! '서울에서'이니까!
[영상 숙제]
This is my five homework는 fifth(다섯 번째) homework라고 하는게 더 좋겠네요~ 이런 순서의 개념은 first, second, third, fourth, fifth 로 씁니다.
lottery winner이라 했는데 충분히 알아들을 것 같습니다. '복권당첨자' 정도가 되고 듣는 사람은 '1등'이라 생각할테니까요~
I wish one day I become 을 썼는데 이때는 hope가 더 좋습니다. wish는 그러지 못해서 '아쉬울때' 씁니다.
I quit my job directly라고 썼는데 이때는 directly대신에 immediatly나 right away가 더 좋아 보이네요.
I haven't enough money는 I don't have enough money라고 해주기!
이번숙제는 다른 숙제에 비해 더 즉흥적으로 한 느낌이 강하고 그래서 더 잘하셨습니다! 이 피드백 반영해서 다시 연습해보면 더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숙제를 하는 것만 봐도 얼마나 열심히 영어를 공부하는지 느껴집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질문을 던져줘서 저 역시 많이 공부하고, 알려줄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성장할 부분도 많이 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이대로만 꾸준하게 나아가봐요
창균 3주간 정말 멋지게 해냈습니다!
2024/09/24 15:22
하창균
work out regularly 잘 쓰셨습니다! 다음번엔 consistently도 한번씩 써보세요! 같은 행위를 반복해서 꾸준하게 한다는 느낌으로 regulary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regulary -> 규칙적으로, consistently -> 꾸준하게, 한곁같이)
I'm looking for what I can passionate about 형태 정말 잘 쓰셨습니다! can 뒤에 be만 넣어주면 더 부드럽겠네요!
"거봐라 내 말이 맞았지"가 잘 생긱이 안 나네요;
-> 일단 쉽게 I told you!(내가 말했잖아) 혹은 I knew it!(이럴 줄 알았다) 정도가 자연스럽게 잘 쓰입니다. 조금 더 직역체를 원한다면 See? I was right 도 괜찮습니다.
it was totally ruined를 써준게 흥미롭네요. 요렇게 쓰면 "어떤 이유나 원인이 있어서 시험 자체가 망쳐지게 됐다"의 느낌인데 대화문을 보면 그저 내가 시험을 못 본 느낌이라 이 표현도 좋지만 차라리 I ruined the exam 이나 I messed up the exam을 쓰는게 더 좋겠다 생각합니다.
should've / could've 가 아주 적절하네요~ 잘하셨습니다!
2024/09/22 13:42
하창균
[예문 피드백]
Don't you afraid of upcoming exam?
-> Aren't you afraid 라고 해주기!
Just be easy 이 표현은 Take it easy가 나아보이는데 혹시 창균이 알게 된 슬랭이려나요~?
And you always got a higher score than me.
-> 항상 그런 느낌이니 got은 get으로 시제 맞춰주기!
다 부질없다를 봤을때 제가 처음에 생각난 표현은 It's no use에요. '소용없다'란 느낌입니다. It's no use doing that (그거 해서 뭐하냐) 정도로 쓸 수 있죠. 혹은 point란 단어를 써서 What's the point? 라고 써도 좋겠네요!
[영상 피드백]
아주 사소한 습관적인 실수들이 보여요
Before I'm come here이나, for about one years, 하면서 'm/s를 붙여주거나 when they hanging out 사면서 are를 빼먹거나 하는 것들이죠. 이런건 사실 대화에 방해도 안 될 정도로 작은 실수지만 창균이 더 나아지고 싶다면 의식을 하며 연습을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원어민들도 하는 실수에요 괜찮아!)
take a rest는 get some rest라고 할게요~ take a rest는 생각보다 많이 쓰이지 않습니다!
제법 긴 문장이고, 호흡인데 그래도 문장구조가 좋아서 잘 전달됩니다.
항상 자신의 생각을 더 풀어서 꺼내보려고 하는거 좋습니다!
위에 말한 사소한 실수들을 체크해보면서 많이 입에 붙여보면 더 좋겠습니다!
슬랭 같은 경우에는 제가 잘 공부를 안 하지만 틈날때마나 꺼낼 수 있다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2024/09/10 14:23
하창균
[영상 피드백]
Let's get it start도 좋지만 started라고 -ed를 붙여서 Let's get it started라고 하거나 it을 빼서 Let's get started라고 해줘도 좋습니다!
관계대명사 활용이나 시제일치도 깔끔하네요~
전체적으로 잘 들립니다! 잘하셨습니다~
[예문 피드백]
1) near하면 항상 by가 같이 떠오르는데 어떤 때는 near만 쓰고 어떤때는 near by를 쓰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언뜻생각하기에는 같은 뜻인 것 같은데요
다음 두 문장의 차이를 느끼실 수 있나요?
Is there a cafe near the station?
/
Is there a cafe nearby?
이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near같은 경우는 뒤에 보통 '대상'이 옵니다.
*My house is near the ocean
*There's a park near my house
nearby같은 경우는 뒤에 '대상'이 오지 않고 '근처에'라고 쓰일 때 써줍니다. nearby뒤에 '대상'이 오는 경우는 '근처 병원, 근처 카페' 이런식으로 써줄때입니다.
*I found a cafe nearby
(근처에 카페를 찾았다)
*Is there a subway station nearby?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나요?)
*I'm at a nearby cafe
(나 근처 카페에 있어)
만약에 이게 쉽다면
near은 전치사 혹은 형용사로 쓰이고
nearby는 부사 혹은 형용사로 쓰입니다.
2024/09/08 12:07
하창균
[영상 피드백]
Most of romance movies have their corny 라고 들렸는데 corny뒤에 stories만 더해주면 더 좋겠네요~
배운거를 아주 적절하게 잘 활용하시네요! I wouldn't도, for my taste도 바로 쓰는거 좋습니다.
at the first time은 여기 문맥상 as soon as I saw//met her이라고 해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tall womans는 tall women으로!
She loved that movie and so did I 라고 해줘도 괜찮습니다!
지금 창균의 영어정도면 사실 의사소통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아주 작은 일상적인 실수들 빼고는 전제척으로 문장 구성도 좋고, 발음도 잘 들리네요.
아마 대본 없이 즉흥적으로 꺼내는 느낌인데
'어' 라고 말하는 부분이 어쩔 수 없이 자주 나오긴합니다!
그 '어'가 줄어들 수 있게 내가 숙제한 걸 보면서 내가 꺼낸 문장을 몇 번 다시 입에 붙여보면 더 좋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예문 피드백]
생각해보니 Determine은 결심하다라는 뜻의 동사이고
Be determined은 결심하게 되다 라는 수동태가 되는데
-> 좋은 질문입니다. determine은 어떤 강한 의지를 보이기보단 그러자고 결정 혹은 결심하는 겁니다. 반면 be determined는 자신의 의지가 더 강하게 들어갑니다. "난 이미 그렇게 될거라고 결정되어 있고, 이건 바뀌지 않아"의 느낌이라고 보면 좋겠네요!
2024/09/03 12:38
